Printed Matters Only Shop

통인동에 위치한 Off to ( __ ) Alone: printed matters only shop은 인쇄물만 취급하는 작은 가게입니다.

* 인쇄물의 기본 정의: Printed matter is a term to describe printed material produced by printers or publishers, such as books, magazines, booklets, brochures and other publicity materials and in some cases, newspapers. (출처: https://en.wikipedia.org)

인쇄물을 수집하는 개인적인 취미와, 예술이 대중과 쉽게 소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시작했습니다.
이 곳에서는 Off to ( __ ) Alone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인쇄물과 다양한 제작자들의 인쇄물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지도 크게 보기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통인동 31-23
(통인시장 북1문 골목에 위치해 있습니다.)

 

가게에 관한 공지 및 소식은 Facebook에서 들어주세요 :)
가게의 Official website는 현재 http://facebook.com/offtoalone 입니다.


 

<2016년 입고에 관하여>

2016년부터 가게는 입고문의를 제한하고 가게에서 입고를 부탁드리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본인의 인쇄물이나 독립출판물을 알려주시는 것은 좋지만 이메일로 부탁드립니다. 입고의 유무를 떠나서 늦더라도 답변은 꼭 드립니다. 다만 방문 입고문의나 소개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종이에 인쇄된, 시각미술이 담긴 인쇄물들’이라는 입고 조건은 예전과 같습니다.

취급하는 인쇄물 내용의 정의는 visual communication art/design;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디자인과 사진 등을 이야기합니다.
취급하는 인쇄물 형식의 정의는 종이에 인쇄된 것들; 엽서, 달력, 전단지, 포장지, 포스터, 진(zine)을 포함한 독립출판물, 아티스트북 등을 말합니다.

시각적 요소가 담기지 않은 시, 수필 및 소설, 그리고 대형서점에 입점된 책들에 관해서는 미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시각적 요소를 담은 인쇄물들 중에서도 가게의 조건에 부합하지 않거나, 미달될 경우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장소인 만큼 가게주인의 취향과 감정적 개입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공정한 일처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사오니 양해바랍니다.

가게가 선호하는 취향은
일러스트레이션, 음식, 여행, 식물, 인포메이션 입니다.

가게 근방에서 작업하는 아티스트/디자이너들을 존중합니다.
서촌 및 종로지역에 관한 인포메이션 및 작업물도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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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고 시 알아주세요 :)

1. 위탁 수수료는 판매 금액의 30% 입니다.
2. 전시용 샘플 한개 부탁드려요. (엽서, 카드, 포스터 제외)
3. 첫 입고 수량은 최대 5권(샘플 제외)으로 부탁드려요.
4. 판매 물건의 포장은 의무가 아니지만, 최소 비닐 포장 해주시길 권해요.
혹 보관 과정에서 판매품이 상해도 책임질 수 없어요 :'(
5. 입고확정 후 물건은 방문입고와 우편입고 둘 다 가능합니다.
단, 우편입고 시 안전하게 받을 수 있는 주소를 알려드리니 미리 연락 꼭 해주세요.
6. 입고확정 후 ‘입고 확인서’를 위해 연락처, 이메일, 계좌번호를 알려주세요.
7. 정산은 2달에 한 번으로 진행됩니다. (ex: 1/2월의 정산일은 3월 1일~2일입니다.)

 

사입은 40% ~ up의 할인된 가격으로 거래합니다.
그러나 사입의 경우 해외 인쇄물 및 몇몇 거래처의 거래방식에 동의하여 이루어집니다. 개인의 경우 먼저 문의를 받지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

 

문의: offtoalone@gmail.com